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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2009.01.15 10:50

보건의료노조, 5대 지도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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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순자 위원장, 병원인력 확충·건보 보장성 강화 강조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의 5대 지도부가 취임식을 갖고 올 1월 1일부터 3년 동안의 임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보건의료노조는 15일 여의도 사학연금공단 2층 대강당에서 4~5대 지도부 이·취임식을 갖고 4대 홍명옥 위원장의 이임식 및 5대 나순자 위원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와 함께 5대 지도부의 공식적인 출범이 시작됐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민주노총 진영옥 위원장 직무대행, 민주노동당 의원, 건강연대 등의 축사와 조합원과 각계각층의 축하와 격려가 영상으로 상영됐다.


나순자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경제위기라는 새로운 정세에 맞서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등을 대책으로 내세웠다.

구체적으로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 보호자 필요 없는 병원을 만들기 위한 인력 대대적 확충 △전 국민 건강권 확보를 위한 건강보험 보장성 획기적 강화, 의료 민영화 반대, 구조조정 대응과 고용안정 투쟁 △의료기관 비정규직 대책 등을 강조했다.

또 △복수노조 교섭창구 단일화, 전임자 임금 지급 금지 저지투쟁 △필수유지업무 대응투쟁 △산별교섭, 산별투쟁 △각 기관 단체와의 연대 강화 등을 5대 집행부의 주요 구상과 투쟁 계획으로 밝혔다.

이날 취임하는 나순자 집행부는 19일부터 21일까지 천안상록리조트에서 각 지역본부장들로 구성된 중앙 집행위원과, 상무집행위원회, 전국 사무처 간부와 함께 5대 집행부 전략과제와 2009 사업계획과 투쟁방침을 논의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출범하는 5대 집행부는 전체 조합원 3만6503명 중 73.9% (2만6992명)가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92.4% (2만4934명)의 압도적 찬성률을 얻고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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