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의료 운동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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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7 성명 [성명] 건강보험 국고지원 축소는 위법하다 file 무상의료운동본부 2016.09.05 4742
66 성명 [성명] 서울대병원장의 원격의료도입 발표 부적절하다. file 무상의료운동본부 2016.07.08 5071
65 성명 [성명] 건강보험료를 이용한 원격의료 시범사업 추진 중단하라 무상의료운동본부 2016.06.09 4625
64 성명 [성명] 제약, 의료기 기업 퍼주기 시행규칙 개정 철회해야 한다. file 무상의료운동본부 2016.05.24 4297
63 성명 [성명]의료법인 인수합병 법안 법사위 파기는 국민들의 승리 file 무상의료운동본부 2016.05.18 4295
62 성명 [성명] 정부의 공공의료 기본계획은 공공의료 포기계획이다. file 무상의료운동본부 2016.03.11 4344
61 성명 치과의사전문의 전면개방안은 누구를 위한 정책인가? file 무상의료운동본부 2016.03.04 5310
60 성명 [성명] 보건복지부는 의료와 복지를 위한 부서여야 한다. -복지부 차관 및 보건산업정책국장 임명에 부쳐 file 무상의료운동본부 2015.11.02 4485
59 성명 [성명] 의약품 안정공급 특별법 철회하라 file 무상의료운동본부 2015.07.27 4603
58 성명 [성명] 실손의료보험-병원 직불 정책 추진 중단 촉구 성명 무상의료운동본부 2015.03.24 5878
57 성명 [성명] 건강보험 흑자 적립은 국고지원금 축소 위한 꼼수다 file 무상의료운동본부 2015.02.17 5352
56 성명 [성명] 진주의료원 경상남도 서부청사 활용 승인 규탄한다! 무상의료운동본부 2014.12.08 4705
55 성명 [성명] 건강보험은 국민의 것이어야 한다.-건보 이사장 지원자 면담에 즈음한 성명 무상의료운동본부 2014.10.16 5049
54 성명 동아 ST는 ‘조건부 이행 각서’ 불이행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 file 무상의료운동본부 2014.10.14 5075
53 성명 [성명] 의료법시행규칙 입법예고 마감과 폭발적 의료민영화반대 여론 관련 성명 file 무상의료운동본부 2014.07.23 6282
52 성명 [성명] 선택진료, 상급병실 개편에 따른 수가인상 결정에 대한 성명 file 무상의료운동본부 2014.07.10 5603
51 성명 [성명]의료민영화를 막기 위한 보건의료 노동자들의 정당한 파업을 지지한다! 2 무상의료운동본부 2014.06.27 7595
50 성명 [성명] 국민건강 팔아먹는 투자활성화 대택 철회하라! file 무상의료운동본부 2013.12.13 5682
49 성명 [성명]건강보험의 역할을 망각하는 ‘선별급여’의 졸속도입은 철회되어야 한다. file 무상의료운동본부 2013.12.04 5664
48 성명 [성명] 문형표 장관 임명 강행 규탄한다! file 무상의료운동본부 2013.12.03 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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